[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박미선이 마지막 사랑니를 뽑고 어른이 된 소감을 말했다.
28일 박미선은 "마지막 사랑니 발치 성공. 이제 어른이 된건가? ㅎ세상 젤 무서운 곳 치과 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미선은 치과 진료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사랑니를 발치한 후 촬영한 사진인지 알 수 없지만 그의 얼굴에는 개운함과 홀가분함이 가득 채워져있다.
해당 게시글에 '깔깔마녀'로 유명한 김성은은 "아이구 고생했어ㅠㅠ 어른된거 축하하네"라고 축하 댓글을 남기기도.
한편 박미선은 채널S '진격의 언니들'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채널 '미선임파서블'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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