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영희가 이웃에게 아기용품들을 나눔 받았다.
30일 김영희는 "역시 육아는 아이템빨. 예준이 물건 왕창 물려받음. 이모 감사해요~"라며 지인에게 받은 물건들을 자랑했다.
이어 김영희는 "더 일찍 알았으면.. 했던 이번주 이사가는 친구 예준이. 빨리 다시 와라~ 그나저나 이모 예준인 본인 물건 저한테 온 거 아나요?"라 너스레를 떨었다.
김영희는 이사가는 지인이 남겨주고 간 다양한 육아템들에 행복한 기분을 숨기지 못했다.
또 원래부터 자기 물건인 것처럼 환하게 웃고 있는 딸을 보며 "이 의자 뭐니? 갖고 다니기 최고"라며 흐뭇해 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딸을 낳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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