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티아라 출신 지연이 남편인 야구선수 황재균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5일 지연은 프레즐 빵을 들고 카메라 앞에 들이댔다. 꼬임 모양의 빵은 하트 처럼 보여 달달한 데이트를 연상케 했다.
특히 남편인 야구선수 황재균과 맞춰쓴 커플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커피와 빵이 있는 아늑한 분위기에 티아라 멤버 함은정은 "아 예뻐 같이가"라고 댓글을 달았고, 지연은 "어디든"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지연은 황재균과 지난해 12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 신혼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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