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둘째 딸 재아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이재아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이재아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랑한다.
특히 테니스 선수로 활동 중인 이재아는 운동선수가 아닌 모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재아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운동선수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6년 제51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10세부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고, 2021년 ATF 제1차 양구 14세 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 여자 단식과 복식에서 우승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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