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데믹 이후 4년 만에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아이와 함께 봄나들이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먹을거리부터 위생용품까지, 아이를 동반하는 나들이에는 준비해야 할 것들이 더욱 많다. 아이 용품을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항균 위생백과 피크닉 감성을 완성시켜주는 도시락, 안전한 나들이를 위한 진드기 기피제 등 아이와의 나들이에 더욱 유용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 99.9% 항균 기능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나들이 더욱 위생적으로, 코멕스 '바이오 항균위생용품'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 / 이하 코멕스)의 '바이오 항균위생용품'은 ▲항균백 4종 ▲항균롤백 7종 ▲항균장갑 4종 ▲항균지퍼백 2종 등 총 17종의 제품으로 미니 사이즈부터 소·중·대 사이즈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나들이 시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99.9% 항균 기능을 담고 있으며 100% 국내 생산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환경 호르몬 의심 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검출되지 않아 나들이 시 손수건이나 장난감 등 아이 용품은 물론 간단한 간식도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다. 또한 항균지퍼백은 지퍼가 두 줄로 구성된 이중 구조로 내용물이 새거나 지퍼백이 쉽게 열리는 것을 방지해주며, 투명한 디자인 덕에 어떤 제품을 담고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아이와의 피크닉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 깔끔한 디자인은 물론 신선함 유지까지! 나들이에 제격인 코멕스 '런치메이트 4단 콤보 도시락세트'
아이와 함께하는 나들이라면 피크닉 푸드를 담을 용기도 더욱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 코멕스 '런치메이트 4단 콤보 도시락세트'는 용기와 뚜껑 모두 국내 생산 제품으로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BPA)가 검출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780ml 용량과 325ml 용량의 도시락 용기가 각 2개씩 총 4개로 구성돼,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밥이나 치킨 등의 메인 음식부터 과일이나 빵 같은 간식까지 넉넉하게 담을 수 있다. 아이와의 소풍은 준비할 것이 많아 두 손이 자유로워야 하는데 '런치메이트 4단 콤보 도시락'은 어깨에 멜 수 있는 넉넉한 길이감의 손잡이가 있어 더욱 편리하다. 도시락 가방은 단열재를 포함한 3중 구조로 되어 있어 캐주얼한 쿨러백 역할까지 가능하며 아이스팩을 넣어주면 음식이 상할 걱정을 덜 수 있어 더욱 좋다. 런치메이트는 총 4종으로 ▲런치메이트 4단 콤보 도시락세트 ▲런치메이트 데일리 도시락세트 ▲런치메이트 더 슬림 도시락세트 ▲런치메이트 미니3단 도시락세트까지 다양한 용량과 구성으로 가족 구성원이나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 야외 피크닉에서 벌레로부터 아이 보호하는 진드기 기피제 '디펜스벅스더블'
야외활동이 많은 봄철에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이 필요하다. 동국제약의 '디펜스벅스더블'은 후추 식물의 추출물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WHO(세계보건기구)에서 추천하고 미국 EPA(환경보호청)에서 승인받은 '이카리딘' 성분이 국내 최초로 15% 함유되어 있다. 모기?털진드기는 물론 작은소참진드기에 대한 기피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아, 6개월 이상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에 사용 가능하다. 위생해충방제연구소에서 진행된 '작은소참진드기에 대한 기피효력 시험' 결과에 따르면 디펜스벅스더블은 3~4회 분사했을 경우 기피 효능이 4시간 이상 지속된다.
▲ 건강한 제철 과일 주스로 나들이 공간을 미니 카페로, 필립스 '에코 키친 세트 미니 블렌더'
아이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제철 과일 주스를 준비한다면 더욱 건강한 야외활동이 될 것이다. 필립스의 '에코 키친 세트 미니 블렌더'는 100% BPA 프리 트라이탄 소재의 텀블러를 기본 용기로 사용해 블렌딩 후 텀블러에 따로 옮겨 담을 필요 없이 뚜껑만 바꿔 휴대할 수 있다. 350W의 모터를 포함해 칼날, 용기에 필립스만의 핵심 기술인 '프로블렌드' 기술이 적용돼 다양한 재료를 빠르게 블렌딩할 수 있다. 칼날을 포함해 본체를 제외한 모든 부품은 개별 분리되며,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다. 필립스 '뉴트리유' 앱을 함께 사용하면 영양사·요리사가 개발한 200가지 이상의 레시피를 즐길 수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머리채 잡힌 블랙핑크…10대 임신 작곡가 "낙태 거부하자 언어폭력, 멤버들이 편 안들어줘"[SC이슈]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서장훈, 말년에 배우자 온다"…최초 공개된 사주 풀이에 '너털 웃음' -
29기 정숙, ♥영철과 결혼 앞두고 눈물 펑펑 "인생에 한번 뿐인데 현타 와"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1.'역시 대한민국 캡틴 SON' 손흥민은 다 계획이 있구나...월드컵 때문에 미국행, 멕시코 국대+고지대 동시 경험 가능
- 2.천하의 오타니가 타자를 포기하다니! 첫 등판 땀 닦아내며 161㎞ 4K 무실점, LAD 5인 로테이션 확정
- 3.롯데 타선 핵심, 외국인 타자 레이예스...2G 연속 선발 제외 왜? [부산 현장]
- 4."우리 선발진이 약해보여요?" 천하의 김광현이 5선발 '경쟁'이라니…작년 3위 → 올해는? 사령탑의 한껏 커진 꿈 [인천포커스]
- 5.'한때 韓 최고의 골잡이' 황의조의 포효 '메인장식', '전광석화 침투→등딱→오른발 슛' 전매특허 플레이로 4호골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