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응원했다.
14일 함소원은 "#고생했어 #토닥토닥 #남자 인생 #책임감 #잘했어 #가족 위해서라면 #꿈 #응원 #멋진 남자 #최고야"라며 진화를 언급했다. 또 "결혼하고 꿈도 하고 싶은 일도 포기하고 가족지키느라 고생했어. 이젠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진화의 뒷모습이 보인다. 함소원은 "출장 겸 여행 떠난 진화 씨. 혜정이 재우고 밤비행기로 방콕 도착. 호텔 주인이신 듯. 저를 에스코트^^"라며 영상을 설명, 알콩달콩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지난 3일 자신의 채널에 악플의 고통을 호소하며 "이제는 어쩔 수가 없다. 이혼하겠다. 네, 제가 남편에게 또 시댁 어르신께 간청드렸다"고 밝혀 이혼설이 돌았다. 하지만 약 6시간 후 함소원은 진화와 다정한 모습으로 방송을 진행해 의아함을 안겼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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