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1년 동안 14kg 감량에 성공했다.
15일 이국주의 채널 '이국주'에는 '요즘 핫한 법랑냄비에 맛있게 튀기고 비빔면 맛있게 비벼서 혼술 레스고우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국주는 "이제 슬슬 날씨가 따뜻해지고 더워지고 그러니까 반팔 입기 시작하면서 비빔면이 당기더라. 오늘은 비빔면에다가 튀김을 해먹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이어트 중이니까 3개만 먹을 예정이라는 이국주는 비빔면에 이어 연근 튀김, 오징어 튀김, 만두 튀김까지 완성했다.
그때 이국주는 "저 살 좀 빠진 거 같지 않냐. 잘 모르겠냐. 조금 뺐다"며 "절정일때보다는 1년 동안 (좀 뺐는데) 14kg 뺐다"고 밝혔다. 그는 "나만 알게, 사람들 모르게 빠졌다. 홍윤화, 문세윤만 '요즘 살 뺀다?'하고 알아보더라"면서 "7kg 뺐다가 테니스를 시작 하면서 또 7Kg를 뺐다. 한두 달 만에 뺀 게 아니라 1년 동안 꾸준히 뺀 거여서 조금씩 빠지니까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국주는 "'코미디빅리그' 사람들도 '너 살 빠졌나?'라고 하더라. 너무 스무스하게 빠지니까 몰랐던거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국주는 턱을 만지며 "턱이 없어졌다"고 했지만, 이내 깜짝 놀라 "이게 왜 있지? 미역국에 밥 말아 먹고 잤더니 좀 쪘나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