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엄청난 양의 음주를 즐겼다.
17일 이국주는 "#조조캠핑 이쁘닝 오랜만 너무 수다 떨었더니 목이 말랐나? 하이볼을 샷추가 까지 30잔. 3시에 만나서 9시에 헤어졌음 이거... 낮술이야 뭐야 ㅋ 6시간 마셨지만 우린 1차만 했음 곧 또 보자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큐버 조조캠핑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이국주의 모습. 이때 이국주는 둘이서 먹은 가게 영수증을 찍어 올렸다.
영주승에는 하이볼 20잔에 위스키가 10잔 그리고 엄청난 양의 음식 메뉴가 적혀있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저게 1차라고?", "진짜 충격적으로 잘 드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국주는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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