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스' 풍자가 신기루의 부상에 대해 폭로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박해미, 유인영, 박기웅, 풍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전성기를 맞은 풍자는 방송만 틀면 나온다며 "작년에는 고정이 17~18개가 됐다. 고정이 많다 보니까 하루에 4개~6개를 찍어야 되는 경우도 있다. 요즘에는 조금 줄어서 고정 10개 정도다. TV 방송을 한지는 2년 정도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센 이미지로 팬들이 인사를 못 걸고, 손해를 보기도 했다며 "센 이미지 때문에 손해를 보기도 했다며 "작년에 TV 광고 12개를 얘기하고 있었다. 최종까지 갔는데 이미지가 너무 세다고 다 안 됐다. 먹는 것도 잘 먹는데 좀 세다더라"라고 속상해했다.
이에 박해미는 "먹는 게 센 건 뭐냐. 안 그래 보인다"고 했고 풍자는 "진짜 센 사람은 동공에 광기가 있다"며 신기루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풍자는 "지금 기루 언니가 아프다. 저한테 연락이 와서 목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간다더라. 쇠몽둥이로 목을 맞았다더라. 나쁜 사람한테 당했나 걱정했는데 알고 보니까 단지 입구 들어가는데 주차 차단기가 차량으로 인식해 목을 맞았다더라. 미니SUV로 착오가 돼서 목이 많이 아픈 상황"이라 폭로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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