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 최 정이 선제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Advertisement
최 정은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0-0이던 3회말 홈런을 터뜨렸다. 1아웃 이후 김강민의 볼넷, 최지훈의 2루타 출루로 주자 2,3루.
찬스를 맞이한 최 정은 무실점 투구를 하고 있던 키움 선발 투수 좌완 이승호를 상대했다. 1b1s에서 3구째 직구를 타격했고, 이 타구가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3점 홈런이 됐다. 최 정의 시즌 2호 홈런. 개막전 시리즈 두번째날 시즌 첫 홈런을 쳤던 최 정은 16경기만에 2호 홈런을 추가했다.
Advertisement
한편 SSG는 3회말 현재 최 정의 홈런을 앞세워 3-0으로 앞서 있다.
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4.'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5.'홈런 공장' 명성 여전하네! 최정 2G 연속 아치 → 고명준 시범경기 2호 '쾅' → 오스틴 재역전 쓰리런까지 [인천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