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정음이 아들의 귀여운 장난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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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5일 "이거 지우면 나 혼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롱원피스를 입고 열심히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이때 황정음의 팔목에는 아들이 붙인 것으로 보이는 귀여운 캐릭터 스티커가 붙여져있어 눈길을 끈다. 아들이 붙여준 스티커 타투가 지워질까 걱정하는 황정음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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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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