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킬링 로맨스'가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릴레이 GV를 개최한다.
영화 '킬링 로맨스'가 배우 이하늬, 이선균, 배유람, 이원석 감독까지 완전체가 모두 총출동하는 ''킬링 로맨스'의 모든 것, 본격 완전체 GV'를 릴레이로 개최한다.
5월 1일 두 차례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이하늬, 이선균, 배유람, 이원석 감독까지 '킬링 로맨스' 팀 완전체가 함께 해 그간 다양한 GV를 통해 열띤 후기를 쏟아냈던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예감케 한다. 이번 GV 역시 싱어롱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보다 열정적인 '여래이즘', '행복' 가창자가 속출할 것을 예고한다.
먼저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이, 이어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한준희 감독이 진행을 맡아 앞선 GV에 이어 '킬링 로맨스' 팀들과의 케미스트리를 다시 한번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 GV는 일반 예매로 진행되며 영화 상영 후 약 1시간 동안 배우와 감독이 합심해 관객들과의 두터운 연대보증도 이어갈 전망이다.
'킬링 로맨스'는 섬나라 재벌 조나단(이선균)과 운명적 사랑에 빠져 돌연 은퇴를 선언한 톱스타 여래(이하늬)가 팬클럽 3기 출신 사수생 범우(공명)를 만나 기상천외한 컴백 작전을 모의하게 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