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억 소리나는 주얼리 퍼레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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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열린 백상시상식에서 톱스타들의 초고가 하이엔드 주얼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중 송혜교의 이어링은 자신이 앰버서더로 있는 C 브랜드 제품으로 무려 1억 5천만원에 달한다. 독특한 세공이 눈길을 끄는 반지 는 480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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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도 만만치 않다.
화이트톤 드레스에 포인트를 준 목걸이는 G사 제품으로, 1억 4000만원대. 이어링과 반지까지 더하면 총 5천만원 수준이니, 몸에 두른 주얼리만 약 2억에 달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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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회자로 여신 미모를 뽐낸 수지는 7200만원대 목걸이로 럭셔리한 자태를 강조했고, 시상자로 나선 김태리의 시계는 C사 제품으로 1억원대다.
업계 관계자는 "톱스타들의 시상식의 경우 주목도가 높고 화제 또한 오래 가는 편이라 내로라하는 럭셔리 브랜드들이 협찬을 하기 위해 줄을 선다"며 "K스타의 몸값이 하늘을 찌르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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