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0대1로 뒤진 6회초 1사 후 오선진이 두산 알칸타라를 상대로 안타를 뽑아냈다. 오선진의 안타는 알칸타라에 뽑아낸 이날 경기 한화의 첫 안타였다.
Advertisement
볼카운트 1S에서 정은원의 방망이가 스윙 도중에 부러졌다. 손잡이만 남은 채 두 동강이 난 나머지 배트는 내야의 잔디에 그대로 꽂혔다.
Advertisement
그러고는 움푹 파여버린 잔디에 신경이 쓰였는지 배트로 슥슥 문질러 구멍을 메우려 애를 썼다. 배트로만 정리하기엔 많이 파인 듯 했다.
Advertisement
배트 하나를 희생시키며 타석에 나선 정은원은 알칸타라의 4구째를 공략해 안타를 만들어냈고 한화는 노시환의 사구로 2사 만루의 찬스를 이어갔지만 채은성이 2루 직선타로 물러나며 아쉽게도 득점과는 연결되지 못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