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정다경과 강예슬이 '트롯 여신' 존재감을 빛냈다.
2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서는 '트롯 꽃길' 특집이 공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정다경과 강예슬의 존재감이 빛났다.
이날 '화밤'을 찾은 정다경과 강예슬은 오프닝 무대에 올라 시작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다경은 하늘빛 드레스를 입은 채 등장해 요정과 같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눈웃음으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르르 녹였다.
이와 함께 강예슬은 오프닝부터 눈을 뗄 수 없는 '팬심 저격수'로 이목을 끌었고, 한 송이의 꽃과 같은 비주얼로 '화밤'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독차지한 강예슬은 청아하고 옥구슬 같은 보이스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뿐만 아니라 정다경은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과 함께 듀엣 무대를 꾸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정다경은 안성훈과 '예쁜 사랑'을 함께 부르며 행복감을 안겼고, 달달한 음색으로 입덕을 유발했다.
정다경과 강예슬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무대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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