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결혼 후 점점 더 예뻐지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5일 김연아는 명품 D사 앰배서더로 공식 행사에 참석해 우아한 품격을 드러냈다.
김연아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에 D사 손가방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꽃무늬 문양과 꽃장식이 가득한 배경 옆에서 누구보다 향기나는 꽃미모로 자리를 빛냈다.
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지난해 10월 결혼해 신혼생활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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