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주말 열린 2022~2023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에서 리버풀은 이기고 맨유는 졌다.
Advertisement
영국 언론 '더 선'은 8일(한국시각)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2022~2023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Advertisement
맨유의 예상 승점은 71점으로 4위다. 리버풀은 68점으로 5위로 계산됐다.
Advertisement
맨유는 울버햄턴 홈경기, 본머스 원정, 그리고 첼시와 풀햄 홈경기가 남았다.
한편 선두 경쟁은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널을 물리치고 승리할 것으로 예측됐다.
맨시티는 34경기 승점 82점이다. 아스널은 35경기 승점 81점이다. 골득실에서 맨시티가 유리하기 때문에 맨시티는 자력 우승까지 승점 8점이 필요하다.
한편 손흥민의 토트넘은 승점 61점으로, 7위까지 추락할 것으로 집계됐다. 시즌 초반 아스널과 선두 다툼을 벌였전 것을 생각하면 충격적인 추락이다.
강등권 레이스도 흥미진진하다. 슈퍼컴퓨터가 꼽은 세 팀은 리즈와 에버턴, 사우스햄턴이다. 노팅엄포레스트는 승점 1점 차이로 극적으로 생존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