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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출연진이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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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남자친구와) 일본 여행 다녀오고 사진도 올렸다. 인스타 질문 창에 남자친구가 있다고 공개까지 했다"며 "출연 결심할 때쯤에는 잘 숨기고, 관리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 인스타에 대놓고 공개는 왜 했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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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또 다른 여성 출연진 B씨에 대해서는 미성년자 시절 아프리카에서 노출 방송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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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연애 등은 사생활에 관련된 것이므로 사전 검증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으나, 시작부터 잡음이 이는 상황은 시청자들의 몰입이 필수 조건인 데이트 프로그램의 흥행에 악재가 될 수 밖에 없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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