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두 아이들을 보며 흐뭇해 했다.
9일 최희는 "자는 모습은 정말 복이랑 똑같다"라며 곤히 잠든 아들을 보면서 딸을 떠올렸다.
최희의 아들은 누가 업어가도 모를만큼 깊이 잠이 들어 엄마 최희를 흐뭇하게 했다.
아직 신상아지만 벌써부터 누나를 닮아 엄마를 행복하게 하는 아들의 귀여운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지난달 15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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