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결혼 5년차인데 열애 모드다. 대성이 부러워할 만한 '결혼 장려 커플'이다.
가수 태양이 아내 민효린만을 위한 공연에 뜨거운 포옹까지, '양봉집' 차려야 할 달달함을 과시했다.
태양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TAEYANG [Down to Earth] DOCUMENTARY FILM TEASER 1 COMING SOON 2023.05.12"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아내 민효린 만을 위한 라이브를 선보이고 있는 태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EP 앨범 타이틀곡 '나의 마음에 (Seed)'를 감미로운 연주에 맞춰 열창을 한 태양의 모습에 민효린은 행복해하는 표정. 이어 태양은 민효린을 꼭 안아주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지난 3월 대성은 '결혼 말고 동거'에서 "내 주변 지인분들 보면 결혼을 장려한다. 특히 아이를 가지게 되면 또 하나의 축복처럼 말할 수 없는 새로운 행복이 느껴진다고 했다"며 태양, 민효린 부부를 언급한 바 있다.
한편 태양은 지난달 25일 EP 앨범 'Down to Earth'를 발매했다. 태양은 지난 2018년 민효린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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