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래퍼 이영지가 팬을 농락했다?
이영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공유했다.
이날 이영지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찍은 사진을 게재한 뒤, "저처럼 맨날 '무물' 올려놓고 까먹는 사람 있나요"라고 적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이건 무슨 병이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라면서 팬들의 질문을 받고 이에 답하며 소통을 하려 했다. 그러나 질문만 올려놓은 채 잊어버린 이영지였던 것.
이를 본 한 팬은 DM(다이렉트 메시지)로 "팬 농락병"이라고 보냈고, 이에 이영지는 웃음과 울음을 동시에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영지는 12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이은지, 미미, 안유진과 함께 두 번째 좌충우돌 여행의 신선한 재미를 예고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