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SOLO' 4기 남성 출연자가 성매매 의혹에 휩싸였다.
10일 다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4기 남성 출연자인 A씨에 대한 성매매 의혹이 담긴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여성 B씨가 A씨와 직접 주고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이 담겼다. B씨는 "명예훼손 무시하고 그냥 팩트만 얘기하자면 성매매한 거 맞다"고 고백했다.
B씨의 주장에 따르면, B씨는 A씨에게 돈을 받고 두 차례 만남을 가졌고 이후 임신했다. 하지만 A씨는 B씨의 임신 소식에 "애 아빠는 누구냐. 나는 너랑 아무 관계도 아니다"고 반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B씨는 "A씨가 (임신에 대해) 모르쇠하더라. 저는 (아이를) 키우고자 했지만 계류유산했다. 이제 그만 물어보기 바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는 B씨의 일방적인 폭로글로, 진위 여부가 불분명해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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