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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드진은 '스-램-제'로 꾸려졌다. 폴 스콜스는 맨유에서 107골 55도움을 남겼다. 스티븐 제라드는 리버풀에서 120골 92도움을 작성했고, 프랭크 램파드는 첼시 통산 최다인 211골을 꽂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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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는 피터 슈마이켈이다. 맨유에서 5번 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310경기에 출전해 128차례 클린시트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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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이 뽑은 올스타에는 일부 레전드가 빠졌다. 아스널의 '킹' 티에리 앙리, '영원한 맨유 캡틴' 로이 킨, '잉글랜드의 오른발' 데이비드 베컴 등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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