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테니스에 푹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신봉선은 "하루 아침에 늘지 않는 운동이란걸 알면서도..욕심이 자꾸나고...난 배운지 얼마 안됐다고 나를 달래도 보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실내 테니스 코트에서 기진맥진할 정도로 연습한 신봉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봉선은 "정신 사납고 스트레스가 심할땐 이거밖에 없네...내일은 위닝샷 오늘밤 본방사수해 주세요. 그래도 지난주 보단 늘었을꺼에요"라고 자신했다.
이에 한국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이 "화이팅 ~!! 우린 아직 지칠 시간이 없어요"라고 응원?고, 뮤지컬 배우 김호영은 "날씬"이라며 신봉선의 쏙 빠진 살을 언급했다.
한편 신봉선은 연예계 최초 여자 테니스팀의 공식대회 도전기를 그린 테니스 예능 MBN '내일은 위닝샷'에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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