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선발 출전한다.
토트넘은 13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리는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턴 빌라와 경기를 갖는다.
EP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 라이업이 공개됐다.
토트넘은 3-4-2-1 포메이션을 사용한다. 해리 케인, 손흥민, 히샬리송의 스리톱. 중원에는 벤 데이비스, 페드로 포로,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올리버 스킵이 배치됐다.
3백에는 클레몽 랑글레, 크리스티안 로메로, 에메르송 로얄이 나온다.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
아스턴 빌라는 올리에 왓킨스, 에밀리아노 부엔디아가 투톱이다. 야콥 램지, 레온 베일리, 존 맥긴, 더글라스 루이스가 2선, 애슐리 영, 알렉스 모레노, 타이론 밍스, 에즈리 콘사가 4백이다.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
4-4-2 포메이션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