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이건 실제 상황'이다.
가수 바다가 프랑스에서 비행기를 놓친, 다급한 상황을 영상에 담아 올렸다.
13일 바다는 "오피스가 어디냐고??? 지금 보니까 진짜 다급해 보인다. 프랑스에서 비행기 놓친 사람 표정은 이렇다"라는 글과 함께 어디론가 급하게 이동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짐 찾으러 나오니 거기엔 없다고 해서 오피스로 가고 있다"고 밝힌 바다는 다급한 표정으로 오피스를 찾고 있다. "진짜 잃어버리면 안되는데"라고 하는 것으로 봐서, 환승 중 짐이 없어서 찾다가 다음 비행기를 놓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2020년생 딸을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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