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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는 1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원정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북(4승3무6패)은 두 경기 무패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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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북은 9개의 슈팅을 날렸다. 무득점이었다. 김 대행은 "다음 경기 조규성이 들어온다. 다양한 카드가 있다. 경기마다 대응하고, (외국인 선수들이) 득점 나오지 않았다고 해도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외국인 선수가 골을 넣으면 좋겠지만, 골은 자연스럽게 나와야 한다. 사이드에서 보완한다면 충분히 우리 스트라이커들이 골을 넣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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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북은 21일 수원FC와 격돌한다. 김 대행은 "전방에서 압박하고 공격할 때 화끈하게 공격하고, 수비할 때도 공격적인 수비를 선호한다. 우리가 실점율은 괜찮은데 득점이 부족하다. 개선된다면 예전 전북 스타일, 위치에 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 부분을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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