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5일 "쇼핑 굿"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쇼핑을 즐기며 여유롭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니트와 핫팬츠로 극세사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루푸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늘었다 44kg를 감량한 뒤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눈, 코 재수술을 받았다며 적나라한 후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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