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 아이돌 조상 문희준과 대세 아이돌 세븐틴의 의외의 친분이 밝혀진다.
15일 방송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23회에서는 무인도에 간 아이돌 조상 토니안, 문희준, 브라이언, 조권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빽토커'로는 앤디와 (여자)아이들 미연이 함께한다.
이날 아이돌 조상들은 무인도 저녁 식사를 즐기며 친분이 있는 후배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때 문희준은 "세븐틴과 친하다"고 말해 모두의 귀를 쫑긋 세우게 한다. 2015년 데뷔한 세븐틴이 1996년 데뷔한 문희준과 어떻게 친한 것인지 관심을 모은 것.
문희준은 "세븐틴이 먼저 내게 찾아왔다"며 이들이 친해진 계기를 밝힌다. 세븐틴은 문희준에게 아이돌로서의 특별한 고민을 털어놓았다고 하는데. 이에 현재 대세 아이돌인 세븐틴의 고민은 무엇이었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문희준은 이렇게 친해진 세븐틴에게 아이돌의 모든 것을 전수했다고. 특히 문희준은 그들에게 "절대 이것만은 하지 마"라고 신신당부 강조를 했다는데. 과연 문희준이 세븐틴에게 전수한 아이돌 노하우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치솟는다.
MBC '안다행'은 1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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