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동혁이 13점, 이 준이 12점, 정한용이 9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Advertisement
캔버라의 범실로 점수 차가 18-8로 10점까지 벌어졌다. 유광우 대신 투입된 2년 차 세터 정진혁은 이 준을 활용한 파이프 공격까지 성공시켰다. 손현종의 블로킹으로 1세트를 25-11로 잡았다.
Advertisement
3세트 대한항공은 임동혁과 김민재 정한용의 공격을 앞세워서 상대 코트를 폭격했고, 세터 유광우는 변화가 심한 플로터 서브로 상대 리시브를 흔들었다.
Advertisement
신인 리베로 강승일은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항공 유니폼을 입고 첫 출전을 경험했다.
토미 틸리카이넨 대한항공 감독은 이 경기를 지켜보며 대응책을 고민했다. 나란히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에서 뛰는 두 선수는 각기 다른 팀과 단기 계약을 맺고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마루프는 상대 예측을 깨는 절묘한 토스로 3대0(25-22 25-14 25-18) 승리를 이끌었다.
니콜라는 한국 무대에서 보여주던 타점 높은 공격을 수차례 성공시키며 위력을 발휘했지만 팀은 전반적인 경기력에서 열세를 보이며 완패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