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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기관장 회의는 서울에서 지난 10일, 11일 양일간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글로벌 식품 규제 환경 변화와 전략적 연대 대응, ▲식품안전 규범 분야에 대한 협력과 규제기관 역량 강화, ▲신성장 주도 발판 마련과 식품 분야의 규제 시스템 등에 관해 논의했으며, 향후 비전 선언도 진행됐다. 건기식협회는 이번 아프라스 선언을 통해 ▲글로벌 식품 규제 환경의 규제 조화 도모, ▲식품 안전 관리 체계의 혁신적 디지털 시스템 구축, ▲새로운 식품원료 및 신기술 가공에 대한 선제적이고 실속 있는 협의가 꾸준히 이뤄질 것이라고 주목했다. 또한, 이처럼 생산성 있는 논의가 건강기능식품 수출 확대는 물론, 식품안전 관리 체계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구축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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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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