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 12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제5회 OCIO 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2019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이한 미래에셋자산운용 OCIO포럼은 OCIO(총괄외부위탁운용) 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며 'OCIO 2.0'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최경주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의 개회사, 신진영 자본시장연구원 원장의 축사에 이어 김호진 미래에셋자산운용 OCIO총괄대표는 '새로운 OCIO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포문을 열었다. 김 대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체계적으로 새로운 OCIO 흐름 속에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장기적 플랜으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OCIO 시장 발전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총 3개 세션 중 세션 1은 '목표 지향 OCIO 체제 하에서 위험관리 및 성과평가' 주제에 대한 한양대학교 김누리 교수의 발표가 진행됐다. 세션 2에서는 숭실대학교 양기성 교수의 '조성재원의 특성 및 미래 사용목적에 기반한 OCIO자산운용', 세션 3에서는 단국대학교 강한길 교수의 '전문 OCIO 도입 및 자산운용 구조 개선 방향'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각 세션에서는 주제 발표에 이어 한국증권학회, 한국재무학회, 한국파생학회의 진행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패널 토론도 진행됐다.
이병성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는 "공공부문에서 시작된 OCIO가 민간부문으로 확대되고 갈수록 다양한 성격의 자금이 위탁되는 등 OCIO 시장이 확장하고 있다"며 "항상 깨어있는 시각으로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여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