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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잘 나가던 드라마 '닥터 차정숙'을 두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민원이 제기됐다는 기사가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극 중 크론병을 '못된 병'이라고 표현하는 등 왜곡된 인식을 안겨줄 수 있는 설정이 비난을 불러일으킨 것인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관계자는 지난 9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7회 방송과 관련 현재까지 총 43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관련 내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제의 장면은 극 중 서인호(김병철 분)가 맡은 크론병 환자가 삶을 비관해 유서를 쓰고 옥상으로 올라간다는 내용으로, 지난 6일 전파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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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 '크론병' 논란 '닥터 차정숙', 방심위 "43건의 민원 접수. 관련 내용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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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 송일국 "삼둥이 '슈돌' 보면 어색해해..내 인생 최고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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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 '김무열♥' 윤승아, 2세 위해 주방 리모델링 "상판 교체만 6백만원"
7위 : 백종원 혼자 낳았나, 막내딸 백세은의 '치명적인 귀여움' 포동한 볼살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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