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김연아가 '피겨 황제'김연아가 다시 은반 위에 섰다.
김연아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레이크 루이스에서 슝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빙판 위에서 스케이트를 신고 자유자재로 기술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어색하게 스케이트를 즐기는 사람들 속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는 김연아에게 눈길이 가는 것은 당연한 수순. 김연아는 피겨 황제의 자태로 은반을 접수한 모습이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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