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지현이 완벽한 슬렌더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박지현은 한 화보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 누드톤 옷을 입은 박지현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한다.
평소 발레로 몸매관리를 하는 박지현은 "먹는 걸 너무 좋아한다. 고등학교 졸업 후 스무 살에 최고 몸무게가 78kg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지현은 현재 167cm에 49kg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 중이다.
한편 박지현은 JTBC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진성준(김남희 분)의 배우자 모현민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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