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10월25일 서울 이랜드와 3년만에 결별한 뒤 근 7개월만의 현장 복귀다. 정 감독은 올 1월 모교인 경일대 전문스포츠학부 축구학과 전임 교수로 임용돼 지금까지 후학 양성에 힘썼다.
Advertisement
국군체육부대는 이번 여름, 김태완 전 김천 감독의 케이스대로 차기 감독을 군무원으로 선임할 계획이었다. '2023년 국방부 주관 전문군무경력관 및 일반임기제군무원 응시자격요건'에 따르면 국군체육부대 남자축구지도담당은 '전문스포츠지도사 1급'을 소지한 자여야 한다. 또한, 관련분야 석사학위 취득 이후 관련분야 3년 이상 경력 혹은 관련분야 박사학위 혹은 관련분야 9년 이상 경력 조건을 갖춰야 응시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정 감독의 선임으로 기존 성한수 감독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김태완 전 감독 체제에서 수석코치를 역임한 성 감독은 올 여름 새로운 감독이 부임하는 7월까지만 '감독대행' 역할을 맡을 예정이었다. 지난시즌 2부로 강등된 김천은 12라운드 현재 7승2무3패 승점 23점을 기록하며 김포FC(26점)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