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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에서 첫 컴백 퍼포먼스 무대를 치른 ATBO는 신곡 '넥스트 투 미'를 통해 확 달라진 '반전 변신'을 입증하면서 방송 직후 K팝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스타일링과 무대 구성 모두 Y2K와 MZ세대 감성의 절묘한 조화를 뽐낸 ATBO는 빈틈 없는 퍼포먼스와 활기찬 표정 등으로 '청춘의 비상'을 그리며 보는 이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팬들의 호평에 힘입어 ATBO의 신곡 '넥스트 투 미'는 발매 직후인 오후 7시 기준 멜론, 지니 내 최신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에서 약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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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BO는 앞선 활동 곡인 'ATTITUDE(애티튜드)'로 쇼케이스 포문을 연데 이어 새 앨범 타이틀곡 '넥스트 투 미'와 서브 곡 'BOUNCE(바운스)' 무대까지 '단짠'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무대 위 에너지를 불태웠다. 또한 새 앨범 제작과정에 있었던 비하인드 에피소드 토크와 미니게임 등 풍성한 코너를 준비, 긴 시간 이들의 컴백을 기다려 온 팬들과 함께 특별한 소통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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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TBO 미니 3집 컴백 타이틀 곡 '넥스트 투 미'는 더 높은 '비상'을 향한 ATBO만의 다짐과 포부를 담은 올드스쿨 뉴잭스윙 장르 곡이다. 펑키한 브라스와 기타 사운드, 자유로움 가득 찬 가사말까지, 경쾌한 요소들로 더 높이 '비상'하겠다는 다짐을 증명한 ATBO의 이번 신곡은 발매 이후 글로벌 K팝 팬들의 남다른 입소문을 타고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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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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