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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15일 개인 계정에 "스승의 날을 위해 준비한 6주간의 기적. 사랑하는 양치승 관장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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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람을 높낮이가 아닌 됨됨이로 대하는 사람. 고맙고 닮고 싶은 사람. 항상 배우고 또 참 감사합니다"라며 다이어트를 지도한 양치승에게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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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크롭티를 다시 입을 수 있을 줄이야. 골반 바지를 다시 입을 줄이야. 진짜 신기"하다 면서 "배가 아직 있어도 괜찮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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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유튜브 위라클 '택시 시즌2'에서 고깃집 설거지 아르바이트와 김숙 집 가사도우미를 3개월째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지난해 9월 CBS '새롭게 하소서'와의 인터뷰를 통해 "금연, 금주를 하루도 못 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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