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은혜가 300만원대의 명품 레인부츠에 구매욕을 드러냈다.
20일 윤은혜의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은혜로그in'에는 '장마 대비 장바구니! 이게 레인부츠야? 기본템부터~가방, 향기템까지 전부 털어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올 여름 장마를 대비해 레인코트, 레인부츠, 우산, 방수 가방, 향기템 등 다양한 제품들을 알아보고 추천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윤은혜는 "비가 많이 온다는 소리가 들린다. 만반의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서 비를 대비하는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장마철 대비 물품들을 랜선 쇼핑하기 시작했다.
이때 윤은혜는 명품 브랜드들의 레인부츠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은혜는 명품 브랜드 C사의 스킨톤 레인부츠를 소개하며 "너무 예쁘고 고급스럽다. 색깔도 흔하지 않고 예쁘게 빠졌다. 그런데 할인을 해도 300만원이 넘는다. '이런게 있다'는걸 알려드리려고 한다"며 웃어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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