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불륜 고백이 담긴 자서전 출간이 잠정 중단된 가운데,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서전과 관련된 이야기를 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자서전과 남편 샘 아스가리와의 불화설을 언급했다.
먼저 미국 연예매체 TMZ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샘 아스가리의 불화설을 제기한 것에 "가장 쓰레기 같은 뉴스 채널에 대한 관심과 정당한 노력", "언론은 항상 나에게 잔인했다" 등의 글을 남기면서, 비판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대부분 사람은 아마 그것에 대해 논평조차 하지 않을 것이지만 나는 일부 사람도 이것을 믿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신경 쓴다"라며 "이 사업에서 제 삶은 항상 괴롭힘을 당하던 학교의 소녀였던 것처럼 느껴진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나는 그것을 바로잡을 우수한 사람이 없다. 우리 아빠는 아마도 이 문제의 일들로부터 내 마음과 마음을 보호해야 할 사람이었지만, 그는 몰래 그것을 사랑했던 주요 사람이었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자서전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제 생각에 어떤 사람들은 제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책을 통해서"라며 "나는 몇 번 멈춰야 했다. 제 이야기를 나누는 데 1년이 걸릴 수도 있고,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라고 언급했다.
또 "증조할머니는 나에게 절대 잊지 못할 두 가지를 말해주셨다. 사람들은 두 가지 이유로 여기에 온다고. 교훈이나 축복을 위해. 그리고 그녀는 "사랑하는 자기야, 행복의 진정한 열쇠는 일어난 모든 빌어먹을 일을 잊는 거야"라고 덧붙였다.
앞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자서전은 당초 2월 출간될 예정이었으나, 올해 연말 공개로 변경됐다가 출간이 잠정 중단됐다고 알려졌다. 이 자서전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두 명의 할리우드 스타와 불륜을 저질렀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해진 가운데, 폭로에 대한 법적 우려 때문에 자서전 출간이 연기됐다고 알려진 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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