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지구탐구생활' 3회에서는 정동원이 계속되는 각종 고된 업무에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모습이 포착돼 또 한 번 폭소를 안긴다. 먼저 정동원은 홈스테이 주인 수다뜨가 아침 청소를 제안하자 태연한 목소리로 "경험 많이 해봤다. 익숙하다"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던 상태. 정동원은 셔츠까지 벗어 던진 채 커다란 단체석 테이블을 번쩍 들어 옮기고, 테이블에 의자를 일일이 세팅하는 등 막힘없는 몸놀림으로 현장을 정리해 김숙의 입을 벌어지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그날 밤, 정동원은 김숙과 함께 스리랑카 전통 낚시 비법인 '스틸트 피싱'을 마치고 오자마자 또다시 수다뜨와 야식 준비에 투입됐다. 직접 잡아 온 생선을 손질하게 된 정동원은 징그러움에 외마디 비명을 지른 것도 잠시, 커다란 칼을 들고 생선을 댕강 자르는가 하면 순식간에 내장을 손질하고 과감하게 비늘을 벗겨내는 능수능란한 생선 해체 솜씨를 발휘했다. 이어 큰 목소리로 "두 마리 더!"를 외쳐 폭소를 터지게 했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김숙은 수다뜨가 족발에 있는 커다란 뼈를 뺀 채 세팅하는 것을 보더니 옆에 치워둔 뼈를 다시금 접시 위에 올리며 그 위에 족발을 쌓았고 "이렇게 해야 많아 보인다"는 족발 대자 만들기 팁을 전달해 웃음을 안겼다. 정동원과 김숙표 K-꿀팁이 줄줄이 터져 나온 스리랑카 한식 대첩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을 모은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