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아는 이효리에게 "생각해 보면 언니 옆에 계속 내가 있었다"라며 이효리와 줄곧 겹쳤던 활동 시기를 언급,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엄정화도 추억을 떠올리다가 "완전 애기였는데. 나도 눈물 나"라고 반응했고 김완선은 "왜 이렇게 눈물들이 많아"라며 멤버들을 다독였다. 이효리는 모두의 활동 시기에 대해 "각자 청춘의 한 페이지야"라고 말해 뭉클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멤버들이 해군사관학교에서 게릴라 공연을 앞둔 모습도 공개됐다. 이효리는 "(관객이) 백 명이든 만 명이든 전혀 상관없어"라고, 화사는 "즉흥 공연이 더 좋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