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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에는 유로파리그 출전리그 티켓이 돌아간다. 1901년 창단된 브라이턴이 유럽클럽대항전에 출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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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BBC'는 23일 EPL 37라운드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이 주의 팀'에 퍼거슨은 없었다. 브라이턴 선수 중에는 유일하게 미토마가 이름을 올렸다. 그는 퍼거슨의 두 번째 골을 어시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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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미토마는 현재 시장에서 최소 7000만파운드(약 1140억원)의 가치가 있다. 브라이턴은 가능하다면 그를 꼭 지켜야 한다. 그는 브라이턴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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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팀'에는 토트넘을 침몰시킨 브라이언 음뵈모(브렌트포드)와 풀럼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가 투톱에 포진한 가운데 미드필드에는 미토마, 카세미루(맨유), 모건 깁스-화이트(노팅엄 포레스트), 제로드 보웬(웨스트햄)이 늘어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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