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와 라파엘 바란 조합이 여전히 견고하다면 대체하기 어려울 수 있다. 그러나 김민재의 퍼포먼스가 너무 강해서 선발 출전 기회를 살릴 수 있을 것이다. 김민재가 '괴물'로 불리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텐 하흐 감독이 우려하는 건 바란과 리산마의 몸 상태다. 부상이 잦은 스타일이라 김민재와 나머지 한 명의 센터백에게 충분히 기회가 찾아올 수밖에 없다고 내다보고 있다. 맨유는 차기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도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텐 하흐 감독의 센터백 로테이션은 필수 선택일 수밖에 없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