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는 24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12대4 대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루키 선발 신영우가 노히트 경기의 물꼬를 5이닝 동안 19타자를 상대로 89구를 던지며 무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퓨처스리그 세번째 팀 노히트노런을 앞두고 있던 시점.
Advertisement
1사 후 서주원이 실책으로 출루했다. 이성규를 삼진 처리하고 1사 1루. 네번째 투수 최시혁의 제구가 갑자기 흔들렸다.
송명기는 9회에도 탈삼진 2개를 곁들여 3자범퇴로 경기를 끝냈다.
8회 최시혁의 4사구 6개만 아니었다면 팀 노히트노런이 가능했던 경기였다.
전산 공식기록이 남은 2010년 이후 퓨처스리그에서 노히트 경기는 총 4차례.
2011년 9월17일 롯데 이용훈이 대전 한화전에서 9이닝 동안 10탈삼진 속에 단 한명의 출루를 허용하지 않으며 처음이자 마지막 퍼펙트 게임을 달성했다.
2013년 8월13일에는 삼성 선발 김건필을 포함, 4명의 투수들이 함평 KIA전에서 처음으로 팀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2015년 6월14일에는 롯데 이재곤이 울산 삼성전에서 9이닝 무안타 4사구 5개, 9탈삼진 무실점으로 첫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2021년 9월18일에는 KIA 선발 박건우를 포함, 5명의 투수들이 함평 삼성전에서 통산 두번째 팀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