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프리한 닥터'에서 황재균과 지연 부부의 신혼집이 다뤄진다.
29일 방송하는 tvN '프리한 닥터'는 24일 '야수와 미녀의 만남, 황재균♥지연 랜선 집들이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출연자들은 '랜선집들이'로 다양한 집에 여러 시설을 둘러봤는데, '(내)야수와 미녀 부부' 황재균과 지연의 신혼집에 대해 다룰 것을 예고해 기대를 더했다.
이어 화면에는 넓은 시설의 트레이닝 센터, 실내 골프장, 카페테리아 등 부대시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오상진은 "따끈따끈한 신혼 부부 황재균, 지연 부부의 집"이라고 설명하며 분양가격이 370억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백년가약을 맺은 황재균 지연 부부는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오피스텔 시그니엘 레지던스에 거주하고 있다. 2017년 4월 분양을 시작한 시그니엘 레지던스는 롯데월드타워 42~71층에 위치해 있으며, 44~46층은 209~387㎡(이하 공급면적), 47~56층은 271~374㎡, 61~67층은 350~384㎡다. 68~71층은 펜트하우스다. 공급면적 667~1238㎡로, 복층 구조다. 분양가는 42억~3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집은 엘리베이터를 두 번 갈아타야 할 정도로 평소 보안이 철저한 스타일. 고가의 독일 가구들이 풀옵션으로 공개되어 또 한 번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에 이지혜는 "AS가 힘들지 않냐"면서도 쉴새없이 부러움을 나타냈다는 후문.
스타의 '랜선 집들이'가 담긴 '프리한 닥터'는 29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