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소년판타지' 프로듀서 강승윤이 입대 전 특별한 곡을 남겼다.
MBC '소년판타지' 프로듀서들이 직접 제작한 세미 파이널곡들이 정식 발매를 앞둔 가운데, '뛰어(RUN)'를 프로듀싱한 강승윤의 행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년판타지'를 통해 강승윤은 '뛰어(RUN)'로 무대를 펼치는 러너즈 팀(김우석, 김대희, 강이랑, 강현우, 오현태, 금진호, 히카루)에게 "너희들을 위해 만든 곡을 주고 싶었다. 비상하길"라고 응원을 전하며 훈훈한 감동을 안겼다.
소년들을 향한 강승윤의 따뜻한 응원과 더불어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프로듀서 4인의 팀원 쟁탈전과 데뷔조를 목표로 살벌한 경쟁을 펼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예고됐다. 특히 강승윤은 소년들을 집중 서포트하기 위해 '뛰어(RUN)'의 코러스까지 참여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앞서 '소년판타지'는 오는 6월 2일 2PM 우영, 진영, 위너 강승윤, 전소연이 작업한 Snacks'(스낵스), '꽉 잡아', '뛰어(RUN)', 'SPACEMAN'(스페이스맨) 발매를 확정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소년판타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MBC와 일본 OTT 아베마에서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