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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는 제작진에게 "(비비가) 하루 종일 굶었다더라. 너무 배고프다더라"라는 말을 듣고 "밥을 더 시켜야 하나"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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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는 "제가 오늘 이사를 하고 자장면을 못 먹고 왔다"며 "여기 가까이 살았다. 거기가 래퍼들이 진짜 많이 살았다. 거기서 다 잘 돼서 나간다. 나도 이제 나왔다. 조금 잘 돼서"라고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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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는 자신의 곡 뿐 아니라 트와이스 '모어 앤 모어(MORE&MORE)', 예나의 '스마일리(SMILEY)' 등의 곡을 작사했다. 이영지는 "트와이스 곡 (수입) 쏠쏠했어?"라고 물었고 비비는 "짭짤했다. 너무 좋았다. 아직도 JYP 회사 있는 쪽으로 절한다"고 답했다. 이에 이영지는 "아이돌 작사 부분이 짭짤한 거 같다"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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