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5회 히어로즈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를 상대로 좌전안타, 8회 히어로즈 좌완 불펜 김재웅을 맞아 좌익수 2루타를 쳤다. 올 시즌 신인 야수로는 최상위 지명을 받은 기대주답게, 빠르게 적응해 팀의 주축선수로 자리를 잡고 있다.
Advertisement
래리 서튼 롯데 감독이 꼽은 1번 김민석의 장점은 선구안이다. 스트라이크존을 확실하게 잡아놓고 공을 보는 능력이 남다르다고 했다.
Advertisement
서튼 감독은 26일 김재웅을 상대로 한 타석을 예로 들었다. 리그를 대표하는 좌완불펜투수를 맞아 2루타를 때린 점을 높게 평가했다. 서튼 감독은 "결과만 좋은 게 아니라 과정도 매우 좋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고척=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