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0-0으로 팽팽했던 7회초, 흐름을 단숨에 끌어왔다. 1사후 노진혁, 한동희가 연속 안타로 찬스를 만들었다. 1사 1,2루에서 8번 유강남이 우월 1타점 2루타, 이어진 1사 2,3루에서 안권수가 2타점을 적시타를 터트렸다. 7회에 안타를 8개를 집중시켜, 6점을 뽑았다.
Advertisement
안권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팔꿈치가 좋지 않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 계속 고민했다. 스윙을 간결하게 하고 팀 배팅과 수비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다"고 했다. 이어 "개인적인 성적, 결과보다 팀이 필요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 앞으로도 팀에 필요한 야구를 하겠다"고 했다.
3연승을 거둔 롯데는 2연속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